아두이노(손바닥 컴퓨터)와 여러 센서를 활용하여 전자회로를 구성한 후 코딩을 통하여 제어하는 융합적인 활동을 함으로써 미래 인재에 필요한 역량인 창의력, 논리력, 문제 해결력, 융합적 사고력을 키우는 모습